소액 경매로 나도 땅주인?… 단돈 1만원에 낙찰된 자투리 땅의 비밀!
안녕하세요, 공인중개사 유형범입니다.
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경매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
바로 소액 경매로 땅주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.
지난 7월 28일 춘천지방법원 경매3계에서, 강원도 춘천시 남면 관천리의 도로 공유지분 1㎡, 그러니까 겨우 가로 세로 1m 크기의 땅이 경매에 나왔습니다.
놀라지 마세요. 이 토지의 감정가는 단 5,670원.
그리고 입찰 결과, 단 한 명이 응찰해서 1만원에 낙찰되었습니다.
이 기록은 정말 특별합니다.
👉 역대 경매 물건 중 가장 작은 면적
👉 가장 낮은 감정가
👉 그리고 가장 낮은 낙찰가까지
이른바 ‘트리플 최저 기록’을 세운 사건이었죠.
그럼, 이렇게 작은 자투리 땅을 사는 이유가 뭘까요?
첫째, 향후 개발이나 도로 보상 가능성이 생길 수 있고요.
둘째, 소액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.
셋째, 공유지분이라 하더라도 땅 소유주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.
물론, 실질적인 활용 가치가 크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,
이처럼 작은 금액으로도 ‘땅주인’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투자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저는 공인중개사로서, 경매나 공매를 통한 자투리 땅 투자가 의외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.
다음 영상에서는 공매로 자투리 땅 투자하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.
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★AI영상 유튜브쇼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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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vNZGK8zBOug?si=aKcdsS57m84-2k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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